전체 글(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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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동지역 문화탐방 : 2026. 8. 17
3일째 되는 날이다. 2박 3일동안 우리 가족들의 편한 쉼터가 되었던 숙소 이제 정리할 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북서부권 이천동 제비원 연미사, 마애여래입상을 탐방하고, 안동땜, 월영교를 탐방한후 점심먹고 모두 마치게 된다. 내년에는 경남 산청군과 함양군 유적을 탐방하자고 ~~~ ~ !연미사와 제비원이라고 하니 햇갈립니까? 솔씨공원을 제비원이라고 생각하세요.연미사는 승려명덕이 바위에 불상을 새겨 모시고 연구사라고 하였으나 조선시대에 폐사하였고 그 절터에 있던 곳에 사찰을 세워서 연미사라고 하였다고 한다. 연미사 대웅전과 산신각을 지나면 미륵전이다. 미륵전을 지나면좁은 공간이지만 웅장한 마애여래입상의 모습을 볼 수 있다.이천동 마애여래입상(磨崖如來立像) 자연 암벽에 몸체를 새기고 머리를..
2026.08.21 -
2, 안동지역문화탐방 : 2026. 8. 16
고운사,만취당,만휴정,도산서원,시사단,봉정사,임청각을 탐방하였다.산불로 소실된 흔적이다.고운사(孤雲寺) · 의성 단촌면신라 때 창건되어 최치원(고운)이 머물렀다고 전하는 고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입니다. 가운루·연수전 등 아름다운 전각과 울창한 솔숲길로 유명합니다. 고운사입구에서 우리 종우와 가연이가 생각이나서 ! 절입구에서 부터 산불이 얼마나 거세었는지를 느끼게 한다.2025.3.25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으로 번지면서 고운사 주위의 산들이 불로 덮었고 그때의 그 흔적이 남아있고, 고운사건물들이 불속에 같이게 되었을 것이다.그 속에서도 소실되지 않은 건물들 ! 특히 산중턱 만휴정도 소실되지않은것은 기적일 것이다. 범종이 있는 종각도 타버리고 범종도 쪼개지고..
2026.08.21 -
1, 안동지역 문화탐방(2박 3일) : 2026. 8. 15
2026년 여름은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었다.매년 8월 15일이 지나면 시원해 졌는데, 올해는 기온이 주야로 떨어질줄 모른다. 자녀들과 겨우 잡은 탐방 일정이기에 계획대로 추진하였다.■ 안동 관광지 탐방 (어디를 보았는지 생각해보자 ) 첫째날 (2026년 8월 15일) : 예천 초간정(草澗亭) , 예천 용문사(龍門寺), 안동 병산서원(屛山書院) 과 만대루, 부용대, 겸암정사, 하회마을,소호헌, 숙소 둘째날 (2026년 8월 16일) : 고운사, 만휴정, 도산서원,시사단, 봉정사, 임청각,법흥사지칠층석탑 셋째..
2026.08.21 -
4. 백제역사 유적지구 익산 ! 25. 8. 17
백제 역사 유적지?유네스코세계유산의 도시로 공산성,무령왕능과 왕릉원 부소산성,정림사지, 나성, 익산의 미륵사지,왕궁리는 백제 유적의 도시이다.백제 30대 무왕은 600~641년의 천도지로 익산의 왕궁리였는데, 화려한 왕궁을 꿈꾸었을 것이다. 익산의 백제의 유적 답사코스미륵사는 백제 30대무왕때 창건하였고,조선 중기후 폐찰되었다.익산의 미륵사는 백제에서는 가장 큰절이였고, 넓은 절터에서 하늘과 이어지는 미륵석탑을 보세요.익산 미륵사지탑 미륵사는 백제 30대무왕때 창건하였고,조선 중기후 폐찰되었다.미륵사지탑은 처음엔 9층이었으나 지금은 6층만 남아있다.이렇게 높은 탑을 상상해 보세요. 석탑(왕궁탑) 왕궁리는 마한때부터 왕궁터로 왕궁평이란 지명을 간직하고 있으며,왕궁평 벌판 가운데 오층석탑은..
2025.08.19 -
3.충남 서산에 있는 백제 유적 ? 2025. 8. 16
국립용현 자연 휴양림서산시 수정동 수정봉 기슭에 자리잡은 자연 휴양림 307호 왕벚나무집에서 2박, 승용차 3대는 충분히 주차가능했고, 침실2, 거실과 주방 그리고 냉난방 시설도 양호한 편이다. 일산, 서울, 대구, 부산에서 거주하고 있는 자녀들이 모처럼 함께하였다.국립용현 자연 휴양림! 주변 골짝이에선 개울물이 졸졸 소리를 내며 흘러가고 50m 쯤내려가면 물놀이도 가능 합니다. 오솔길따라 산책하려고 했지만 지난번 폭우 후 통재하고 있었서 아쉽다. 충남 서산에 있는 백제 유적 답사코스서산용현리 국보 마애여래삼존상이 있는 곳도 통재되어 발길을 돌렸다.숙소와 가까운 거리에 있기에 꼭 보고갈려고 했는데, 어제도 오늘도 헛걸음이다.국보 84호이며 우리나라 마애불 중 가장 뛰어난 백제 후기 작품이라고 ..
2025.08.19 -
2, 백제의 도읍을 웅진에서 사비(부여)로! 25.8.15
사비(부여)는 세번째 도읍지이고 금강을 끼고 있다.25대 무령왕의 아들인 26대 성왕은 강한 나라를 만들고자 웅진보다 넓고 활동하기 편한 사비로 도읍을 옮겼다.그리고 부소산성을!해발106m 야산으로 북쪽으로는 백마강이 흐르는 요새이고, 수도는 사비성을 중심으로 성을 쌓았다.사비(부여)는 122년간의 마지막 도읍지이고, 31대 의자왕 660년 나당 연합군에 의해 백제는 망하게된다. 낙화암, 고란사, 조룡대, 부소산성의 유적을 답사하고, 정림사지,오층석탑구드레나루선착장에서 황포돛대를 타고 백마강을 오르내리면서 낙화암과 고란사와 조룡대를 보고 부소산 나루터에서 내려 부소산성으로 향했다.낙화암 ! 백마강 황포돛대 위에서 바라본 낙화암 절벽입니다.백제가 나당 연합군에 멸망할때 삼천궁녀가 낙화암에서..
2025.08.19